perceived speed

좋은 로딩 UI는 위치감을 유지하고 바뀔 영역만 임시로 채운다

스피너 하나만 중앙에 띄우기보다 최종 콘텐츠의 크기와 구조를 닮은 fallback이 사용자의 예측을 돕는다.

좋은 신호

  • layout과 내비게이션은 계속 보인다.
  • 본문 영역만 스켈레톤으로 대체된다.
  • 최종 콘텐츠와 높이·폭이 비슷하다.

나쁜 신호

  • 전체 화면이 빈 상태로 보인다.
  • 로딩 UI와 실제 콘텐츠 크기가 크게 다르다.
  • 어느 영역이 기다리는 중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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