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로 이동 연결
내부 이동은 a 태그만 쓰기보다 Next의 Link를 사용해 클라이언트 전환과 prefetch 이점을 얻는다.
현재 위치 표시
사용자가 어느 섹션에 있는지 pathname 기준으로 navigation 상태를 보여 준다.
href
정확한 목적지
동적 segment나 query를 조립할 때 오타가 곧 404로
이어진다.
상수화가 도움이 된다.
prefetch
체감 속도
viewport 안의 링크를 미리 준비해 이동을 빠르게 만든다.
과도한 링크 수는 비용이 된다.
active
탐색 맥락
현재 pathname과 nav item을 비교해 상태를 표시한다.
client component 경계가 필요할 수 있다.
focus
접근성
의미 있는 링크 텍스트와 키보드 이동 순서를 유지한다.
아이콘만 있는 링크는 라벨이 필요하다.
404 · 클라이언트 경계 · 라벨 점검
내부 이동
import Link from 'next/link';
<Link href="/dashboard/settings">설정</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