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SERVER CONFIG

Next 개발 서버 설정 기준

npm run dev로 화면이 열리는 것만으로 프로젝트 설정이 끝나지 않는다. 포트 충돌, 환경 변수 공개 범위, base path, rewrite/proxy, Fast Refresh, TypeScript 오류 표시가 개발 중 문제를 얼마나 빨리 드러내는지 확인해야 한다.

01

실행 명령 확인

package script가 next dev를 올바른 app root에서 실행하는지 확인한다.

monorepo에서는 cwd가 중요하다
02

환경 변수 분리

서버 전용 값과 클라이언트 공개 값의 접두사와 사용 위치를 나눈다.

NEXT_PUBLIC 값은 브라우저에 들어간다
03

경로 설정 점검

basePath, assetPrefix, rewrite, API proxy가 로컬과 배포 환경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다.

로컬 통과가 운영 통과는 아니다
04

오류 overlay 활용

컴파일 오류, hydration 경고, 서버 로그가 개발 중 바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경고를 쌓아두면 배포 때 비용이 커진다
05

새로고침 확인

Fast Refresh가 상태를 보존해야 할 때와 remount되어야 할 때를 구분한다.

개발 편의가 버그를 숨길 수 있다
Port
로컬 접속 경로 기본 3000이 충돌하면 명시 포트를 쓰고 팀 문서와 맞춘다.
callback URL에도 영향이 있다
Env
값 주입 위치 서버 비밀값과 클라이언트 공개값을 접두사와 import 위치로 분리한다.
산출물에서 비밀값을 검색한다
Rewrite
API 우회 로컬 CORS 회피와 실제 API 경로 차이를 명확히 둔다.
운영 proxy와 다르면 오류가 늦게 난다
Overlay
빠른 진단 컴파일, hydration, runtime error가 개발 화면에 즉시 드러나야 한다.
무시한 warning을 줄인다

로컬 확인

env 노출 브라우저에서 서버 비밀값이 보이지 않는지 확인한다.
딥링크 로컬 개발 서버에서 하위 route 새로고침이 정상인지 본다.
API proxy rewrite가 실제 backend와 같은 오류 코드를 전달하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