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은 로그, 메트릭, 알림, 보존 정책을 함께 설계한다
로그를 많이 남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어떤 값이 문제 신호이고 언제 사람을 깨울지까지 정해야 운영 도구가 된다.
| 전략 | 보는 값 | 운영 기준 | 주의점 |
|---|---|---|---|
| 로그 레벨 | debug, info, warn, error | 프로덕션은 info 이상, error는 즉시 추적 | debug 남발은 비용과 노이즈 증가 |
| 구조화 로그 | JSON 필드, requestId, user hash | 검색·집계 가능한 key/value 유지 | 개인정보 원문 저장 금지 |
| 메트릭 | latency, error rate, throughput | SLO나 임계치와 연결 | 평균만 보면 꼬리 지연을 놓침 |
| 알림 | 5xx spike, timeout, queue length | 사용자 영향이 있을 때 알림 | 너무 잦은 알림은 무시됨 |
| 보존 정책 | 원본 로그, 집계 로그, 감사 로그 | 디버깅 기간과 규정 요구를 분리 | 무기한 보존은 비용·보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