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 통과 기준

코드 리뷰와 최적화 게이트

프로젝트 마무리에서 리뷰는 버그와 유지보수 위험을 찾는 단계이고, 최적화는 측정된 병목을 고치는 단계다. 둘을 섞으면 “좋아 보이는 수정”은 늘지만 회귀 확인과 성능 근거가 빠진다.

01

리뷰 범위 고정

데이터 흐름, 권한, 오류 처리, 접근성, 테스트 누락을 파일별로 본다.

취향보다 위험을 우선한다
02

버그 후보 수정

실제 사용자 흐름을 깨는 문제와 운영 장애 가능성이 큰 부분부터 고친다.

리팩터링 욕심을 범위 밖으로 밀어낸다
03

성능 측정

LCP, INP, bundle size, API latency 중 문제 지표를 먼저 확인한다.

느낌으로 최적화하지 않는다
04

전후 비교

수정 후 같은 조건에서 성능과 동작 회귀를 비교한다.

개선 수치와 깨진 기능을 함께 본다
05

릴리스 결정

테스트, 빌드, smoke, rollback 준비가 끝나면 배포 후보로 표시한다.

마지막 체크는 속도를 늦추는 게 아니라 사고를 줄인다
검토
위험 찾기 권한 누락, 상태 불일치, 빈 상태, 오류 처리, 테스트 공백을 본다.
파일 스타일보다 동작 위험이다
Optimize
측정 기반 개선 병목 지표가 확인된 뒤 원인을 좁혀 수정한다.
무작정 memoization을 넣지 않는다
Regression
기존 동작 보존 수정한 흐름과 인접 흐름을 다시 실행한다.
작은 수정도 라우팅과 상태에 영향이 있다
Release
배포 가능성 빌드, env, asset, 로그, rollback 경로가 준비되어야 한다.
운영 확인 없이 완료로 보지 않는다

마무리 확인

리뷰 발견 각 수정이 어떤 위험을 줄였는지 한 줄로 남긴다.
성능 수치 최적화 전후 지표가 같은 조건에서 비교되었는지 확인한다.
회귀 실행 수정한 사용자 흐름과 인접 흐름을 다시 실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