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 커스텀 도메인 DNS 선택 흐름
도메인 검증이 멈추면 대시보드만 새로고침하지 말고, Vercel로 네임서버를 위임했는지 기존 DNS를 유지하는지부터 확인한다.
먼저 운영권을 어디에 둘지 정한다
기존 DNS 유지
이메일, 다른 호스팅, 조직 DNS가 이미 있으면 안내된 A/CNAME 값을 기존 DNS에 직접 추가한다.
레코드별 확인 기준
대상
DNS 값
확인
apex
앞부분이 없는 도메인은 A, ALIAS, ANAME 지원 여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Vercel Domains 화면에서 ownership, connection, certificate를 함께
본다.
www
보통 CNAME 대상은 Vercel이 제시한 프로젝트 도메인이다.
대표 주소가 www인지 apex인지에 따라 리다이렉트 방향을 맞춘다.
app
앱 서브도메인은 별도 프로젝트나 같은 프로젝트의 추가 도메인으로
연결한다.
같은 DNS zone 안에서 다른 서비스 레코드를 덮어쓰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DNS 방식 선택, 레코드 반영, Vercel 검증, 인증서 발급이 한 줄로 이어질 때 커스텀 도메인 연결이 안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