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 and HTTPS

도메인 연결은 DNS, 검증, 인증서 상태를 분리해서 본다

Vercel에 도메인을 추가한 뒤에도 DNS 전파, 프로젝트 매핑, SSL 발급, 리다이렉트 설정은 서로 다른 실패 지점을 가진다.

도메인 apex와 www를 함께 설계
DNS A, CNAME, NS 중 한 방식을 선택
HTTPS DNS 확인 뒤 인증서 자동 발급

연결 단계별 판정 지점

deployment checklist
단계 확인할 값 멈추는 증상 정상 신호
도메인 등록 example.com / www apex와 www 중 하나만 연결되어 리다이렉트가 흔들린다. 둘 다 mapped
DNS 선택 Vercel nameserver 또는 외부 DNS 레코드 Invalid configuration, DNS pending이 오래 유지된다. Valid
인증서 발급 CAA, DNS 전파, 도메인 소유권 HTTPS pending 또는 SSL error가 남는다. cert issued
라우팅 검증 프로젝트 배포, trailing slash, redirect DNS는 맞는데 404, 반복 리다이렉트, mixed content가 보인다. browser check

Vercel 위임과 외부 DNS 직접 설정 비교

DNS mode
방식 설정 위치 장점 주의점
Vercel NS 위임 등록기관 nameserver를 Vercel로 변경 소유권 확인, DNS 레코드, 인증서 발급 흐름이 단순하다. 권장
외부 DNS 유지 기존 DNS 공급자에 A 또는 CNAME 입력 메일, 기존 레코드, 조직 DNS 정책을 유지한다. 값 복사 정확도
서브도메인 대개 CNAME으로 프로젝트에 연결 blog, app, admin 같은 서비스 경계를 나누기 쉽다. 루트와 별도 검증

실패 지점 좁히기

debug order
DNS pending 등록기관 NS와 실제 레코드 응답이 일치하는지 먼저 본다.
SSL pending CAA 레코드와 도메인 검증 상태가 인증서 발급을 막는지 확인한다.
404 도메인이 맞아도 프로젝트 배포, path, redirect 설정이 틀릴 수 있다.
Mixed content HTTPS 페이지에서 HTTP API나 이미지 URL을 호출하지 않는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