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 커스텀 도메인 연결
배포 주소를 서비스 도메인으로 바꾸려면 DNS 소유권, 레코드 타입, SSL 인증서 상태를 같은 흐름에서 확인해야 한다.
등록에서 HTTPS까지
DNS 방식 선택
네임서버를 위임할지, 기존 DNS에 A/CNAME을 직접 둘지 결정한다.
플랫폼 연결
Vercel 프로젝트에 도메인을 추가하고 안내된 레코드 값을 반영한다.
HTTPS 확인
DNS 전파 뒤 인증서 상태와 HTTP에서 HTTPS로의 전환을 확인한다.
도메인 유형별 점검표
대상
DNS 레코드
확인
apex
외부 DNS 유지 시 Vercel이 안내한 A 또는 ALIAS 계열 값을 둔다.
루트 도메인이 배포 URL로 열리고 대표 주소로 정규화되는지 본다.
www
보통 CNAME으로 Vercel 제공 도메인을 가리킨다.
apex와 www가 서로 다른 사이트로 갈라지지 않는지 확인한다.
subdomain
app, api 같은 이름은 서비스별 CNAME 또는 별도 프로젝트에 연결한다.
인증서가 각 서브도메인까지 issued 상태인지 본다.
도메인 연결은 대시보드의 Added 상태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DNS 응답, HTTPS 인증서, 대표 URL 리다이렉트가 모두 맞아야 실제 연결 완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