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캐시
공유 전 태그를 점검하고, 공유 후에는 캐시 갱신
OG 태그를 수정한 뒤에도 플랫폼 캐시가 남아 있으면 오래된 제목, 설명, 이미지가 계속 보일 수 있다.
공유 디버깅 루프
cache refresh
inspect
→
publish
→
scrape
→
verify
2
이미지 접근
og:image가 로그인, 차단, 상대 경로 없이 외부 크롤러에서 열리는지 점검한다.
3
디버거 요청
Sharing Debugger나 Card Validator로 최신 태그를 다시 수집하게 만든다.
4
공유 재확인
실제 공유 화면에서 제목, 설명, 이미지가 의도한 카드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캐시 문제 판단
코드가 맞는데 미리보기가 바뀌지 않으면 플랫폼이 이전 OG 응답을 저장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태그
배포 HTML 기준
캐시
디버거로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