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로딩 점검 기준

폰트는 출처보다 먼저 필요한 글리프와 두께 축소

next/font는 자동 self-hosting과 preload를 처리하지만, 서브셋과 weight를 넓게 잡으면 다운로드 비용과 CLS 위험이 다시 커집니다.

1

폰트 최적화 조건

본문 전체인지 로고와 제목 일부인지 사용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

scope
2

출처 선택

Google Fonts는 next/font/google, 보유 파일은 local을 씁니다.

google / local
3

서브셋 제한

페이지에 필요한 문자 범위만 로드해 전송량을 줄입니다.

subsets
4

두께 정리

100부터 900까지 모두 받지 말고 실제 디자인 토큰에 맞춥니다.

weight
5

표시 전략

대부분 swap으로 텍스트를 빨리 보이고 레이아웃 변화를 확인합니다.

display
CLS 기준

fallback과 실제 폰트의 차이를 작게 만들기

폰트가 바뀔 때 줄 높이와 글자 폭이 크게 달라지면 CLS가 생깁니다. 적용 후 Lighthouse와 실제 모바일 화면에서 텍스트 밀림을 확인합니다.

variable: "--font-main"
상황
선택
줄일 것
확인할 지표
공개 웹
next/font/google
subsets, weight
전송 크기
브랜드 서체
next/font/local
woff2 우선
라이선스와 캐시
느린 네트워크
optional 고려
preload 남발
텍스트 표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