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decision

next/image 속성은 의미, 자리, 전송량, 출처 순서로 결정한다

`src`만 채우면 최적화가 끝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품질은 접근성, CLS 방지, 후보 이미지 크기, 외부 출처 제한을 함께 정할 때 나온다.

01

무슨 이미지인가

srcalt로 정보 이미지인지 장식인지 정한다.

02

자리를 예약했나

width/height 또는 fill로 CLS를 막는다.

03

얼마나 보낼까

sizesquality로 화면 폭에 맞는 후보를 보낸다.

04

어디서 가져오나

remotePatternspriority를 필요할 때만 좁게 쓴다.

속성 묶음 결정 기준 잘못 쓰면 보이는 신호 판정
src alt 이미지를 못 보는 사용자에게도 같은 정보가 전달되는가? 외부 URL 로딩 실패, 장식 이미지에 장황한 설명 항상 먼저 확정
width height fill 브라우저가 이미지 영역을 로딩 전에 계산할 수 있는가? 이미지가 늦게 뜨며 본문이 밀리고 CLS가 증가 레이아웃 계약
sizes quality 모바일과 데스크톱 표시 폭 차이를 후보 이미지에 반영했는가? 모바일에서 필요 이상으로 큰 이미지를 다운로드 전송량 조절
priority 첫 화면 LCP 후보 이미지가 맞는가? 여러 이미지에 우선순위를 줘 네트워크 순서가 흐려짐 대표 이미지에만
remotePatterns 외부 이미지의 protocol, hostname, pathname을 좁게 제한했는가? 도메인이 너무 넓거나 누락되어 보안/로딩 문제가 생김 출처 경계

핵심: next/image 속성은 보기 옵션이 아니라 접근성, 레이아웃 안정성, 네트워크 비용, 출처 정책을 묶는 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