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장을 끝냈을 때 무엇을 설명하거나 직접 만들 수 있어야 하는지 결과 중심으로 읽는다.
App Router, 서버 컴포넌트, 데이터 흐름의 역할을 구분한다.
라우팅, 레이아웃, 폼, 상태를 실제 기능으로 연결한다.
렌더링 전략과 metadata로 사용자 경험과 검색 노출을 챙긴다.
빌드, 환경 변수, 배포 플랫폼의 운영 흐름을 이해한다.
오류 위치를 좁히고 디버깅 기준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