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cache

HTTP 캐시는 저장, 신선도, 검증, 키로 재사용을 결정한다

캐시는 URL만 보고 쓰는 저장소가 아니라 헤더 규칙을 순서대로 해석하는 재사용 판단기다.

1. 저장 가능Cache-Control과 응답 상태가 저장 가능한지 확인한다.
2. 신선도max-age, Expires로 fresh/stale을 판단한다.
3. 검증stale이면 ETag나 Last-Modified로 조건부 요청한다.
4. 캐시 키URL과 Vary 헤더가 같은 응답인지 결정한다.

private cache는 브라우저, shared cache는 CDN/프록시처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저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