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L and cache

TTL은 변경 속도와 질의량 사이의 조절값이다

TTL은 레코드를 캐시에 둘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짧게 두면 전환이 빨라질 수 있지만 질의량이 늘고, 길게 두면 안정적이지만 변경이 늦게 보입니다.

기존 캐시는 기존 TTL이 끝나야 사라진다
짧은 TTL은 장애 전환에 유리하다
너무 짧으면 권한 서버 부하가 늘 수 있다
TTL 범위
장점
주의할 점
30~300초
변경과 장애 전환을 빠르게 반영하기 쉽다
리졸버 질의가 많아지고 일부 캐시는 정책상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600~3600초
일반 서비스에서 균형 잡힌 선택
이전 값이 최대 TTL 동안 남을 수 있습니다.
수 시간 이상
정적이고 잘 바뀌지 않는 레코드에 적합
이전 계획 없이 변경하면 전파 체감이 매우 늦을 수 있습니다.
1변경 전
이전 TTL을 미리 낮춰 새 캐시가 짧게 남도록 준비합니다.
2변경 시점
권한 서버 원본 레코드를 바꾸고 리졸버별 응답을 비교합니다.
3변경 후
안정화되면 TTL을 다시 운영값으로 올려 질의량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