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달성 확인
먼저 ping으로 대상이 응답하는지와 평균 지연을 본다.
reachabilityping, traceroute, MTR은 비슷해 보여도 묻는 질문이 다르다. 도달성, 중간 경로, 시간별 손실을 나눠 사용해야 한다.
먼저 ping으로 대상이 응답하는지와 평균 지연을 본다.
reachabilitytraceroute로 어느 홉에서 지연이나 응답 누락이 생기는지 본다.
hop일시적 손실인지 지속 손실인지 MTR로 누적 관찰한다.
trend도메인 실패라면 IP 직접 접속과 DNS 조회 결과를 비교한다.
name작은 패킷은 되지만 큰 전송이 실패하면 MTU와 단편화를 의심한다.
packet s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