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

MTR은 홉별 통계를 시간 축으로 누적해 보여준다

MTR은 traceroute처럼 홉을 찾고 ping처럼 반복 측정한다. 순간 출력보다 손실과 지연이 어디서부터 계속되는지 보는 데 강하다.

Loss, Avg, Best, Wrst, StDev를 홉별로 누적한다
중간 홉만 높은 손실은 rate limit일 수 있다
목적지까지 이어지는 손실이 실제 사용자 영향에 가깝다
Loss%
0.0
목적지까지 손실이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Avg
24ms
평균 RTT. 순간 지연보다 추세를 본다.
StDev
18ms
값이 크면 jitter나 혼잡 변동 가능성이 있다.

Hop 3

Loss 60%, 이후 정상
ICMP 제한 가능

Hop 7~Dst

Loss 8%가 끝까지 지속
실제 구간 문제 의심

판정: 특정 홉 이후 모든 홉에서 손실이나 지연이 같이 나빠질 때 그 구간을 우선 의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