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홉과 목적지가 정상이라면 라우터의 ICMP rate limit일 수 있다.
중간 홉 손실과 실제 경로 품질 문제를 분리해서 본다
traceroute와 MTR은 홉별 숫자만 보는 도구가 아니다. 손실과 지연이 다음 홉과 목적지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실제 장애인지 판단할 수 있다.
뒤 홉과 목적지도 함께 나빠지면 실제 경로 품질 문제로 본다.
| Hop | 주소 | Loss | Avg | 판정 |
|---|---|---|---|---|
| 1 | 10.0.0.1 | 0% | 1ms | 내부 게이트웨이 정상 |
| 2 | 203.0.113.1 | 40% | 90ms | 중간 홉만 손실이면 rate limit 후보 |
| 3 | 198.51.100.9 | 0% | 92ms | 손실이 이어지지 않으므로 홉 2만 의심 |
| 4 | dst.example | 12% | 180ms | 목적지까지 손실이면 실제 품질 문제 |
핵심: 한 홉의 숫자보다 “그 나쁨이 뒤 홉까지 이어지는가”가 장애 판정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