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화 점검은 위치, 주소, 캡처, 홉 변화를 함께 본다

계층별 포장이 보이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더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위치

현재 보고 있는 값이 L2, L3, L4, L7 중 어느 헤더에 있는지 먼저 구분합니다.

주소

MAC은 홉마다 바뀌고, IP는 일반 라우팅에서 종단 간 유지됩니다.

캡처

Wireshark의 하이라이트 범위로 어느 계층 바이트인지 확인합니다.

라우터

프레임은 새로 만들지만 TCP 헤더와 응용 데이터는 보통 그대로 통과합니다.

좋은 질문: “목적지 IP는 같은데 다음 홉 MAC만 바뀌는가?”
흔한 혼동: “패킷”이라는 말을 모든 계층 데이터에 섞어 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