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게이트웨이로 프레임 전송
목적지 IP는 원격 서버지만, 첫 링크의 MAC 목적지는 라우터 인터페이스입니다.
IP내 PC → 서버
MAC내 NIC → GW MAC
검사ARP로 게이트웨이 확인
같은 패킷이 지나가도 이더넷 프레임의 출발지와 목적지 MAC은 다음 링크에 맞춰 계속 바뀝니다.
목적지 IP는 원격 서버지만, 첫 링크의 MAC 목적지는 라우터 인터페이스입니다.
L2 헤더는 폐기하고 IP 헤더의 목적지 주소와 TTL을 기준으로 다음 인터페이스를 고릅니다.
마지막 링크에서는 목적지 MAC이 서버 NIC가 되고, 서버는 IP 페이로드를 상위 계층으로 올립니다.
원격 서버의 MAC을 처음부터 알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링크의 다음 hop만 알면 됩니다.
NAT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출발지와 목적지 IP는 경로 중간에서 유지됩니다.
라우터마다 TTL이 줄어 0이 되면 패킷을 폐기하고 오류를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