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워킹 문제
서로 다른 패킷망을 하나로 묶기 위해 TCP/IP 계열 작업이 시작됐다.
둘을 우열 비율로 비교하지 않는다. OSI는 문제를 나누어 말할 때 유용하고, TCP/IP는 운영체제와 장비가 실제 필드와 상태를 확인하는 기준이다.
서로 다른 패킷망을 하나로 묶기 위해 TCP/IP 계열 작업이 시작됐다.
RFC 801은 ARPANET 호스트가 TCP/IP로 넘어가는 절차를 정리했다.
전환 목표 이후 TCP/IP가 상호운용 가능한 공통 기반으로 굳었다.
RFC 1122/1123은 링크, IP, 전송, 응용 요구사항을 구현 관점에서 묶었다.
| 관점 | OSI로 볼 때 | TCP/IP로 볼 때 |
|---|---|---|
| 역할 | 계층 책임과 경계를 설명한다. | 실제 프로토콜 스택과 소켓 상태를 확인한다. |
| 강점 | L2, L3, L4, L7처럼 장애 위치를 빠르게 말한다. | IP, 포트, 라우팅, TCP 상태처럼 도구 출력과 바로 연결된다. |
| 주의 | 현실 프로토콜이 7계층에 딱 맞게 나뉘지는 않는다. | 설명용 세분화가 덜해서 학습 초반에는 역할 경계가 뭉개질 수 있다. |
로드 밸런서, 방화벽, 장애 보고에서는 OSI 번호가 공통 약어가 된다.
운영체제와 장비 설정은 TCP/IP 계층의 필드와 상태를 중심으로 본다.
OSI는 사고의 지도이고, TCP/IP는 현재 인터넷을 움직이는 실제 도로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