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DOWN · 이론에서 출발 OSI: 책임 경계를 말하는 모델 기능을 일곱 계층으로 세분화해 장애 위치와 장비 역할을 설명하기 좋습니다. “L2 링크인가, L3 라우팅인가?” “L4 연결과 L7 응답 중 어디가 문제인가?”
BOTTOM-UP · 동작에서 출발 TCP/IP: 구현 상태를 보는 모델 실제로 보급된 프로토콜을 묶은 기준이라 주소, 포트, 라우트, 소켓을 확인하기 직접적입니다. IP 경로와 DNS 응답은 정상인가? TCP 포트와 HTTP 상태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