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기반 진단은 아래에서 위로 의심 범위를 줄인다

아래 계층이 통과한 사실을 바탕으로, 다음 계층의 조건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1 Link링크가 살아 있나?케이블, Wi-Fi, ARP/ND 응답을 봅니다.
2 Internet목적지까지 가는가?IP, gateway, route, ping으로 확인합니다.
3 Transport포트가 열리나?TCP handshake, SYN/SYN-ACK 흐름을 봅니다.
4 App응답 의미가 맞나?HTTP 상태, 헤더, body, 인증 조건을 확인합니다.
아래부터물리·링크가 죽으면 위 계층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통과한 곳은 제외ping이 되면 IP 도달성은 일단 좁혀집니다.
다음 절OSI 7계층은 이 사다리를 더 세밀하게 나눈 모델입니다.

핵심: 계층을 알면 “전부 안 된다”가 아니라 “어느 경계까지는 된다”로 문제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