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ncy Reduction
CDN은 원본까지의 왕복을 엣지까지의 왕복으로 바꾼다
브라우저 첫 화면은 DNS, TCP/TLS, HTML, JS, 이미지 요청처럼 여러 왕복이 겹쳐 만들어진다. CDN은 반복 요청을 가까운 엣지에서 끝내 TTFB와 전송 시간을 줄인다.
지리적 거리보다 네트워크 경로와 피어링이 체감 지연을
좌우한다
캐시 hit이면 원본 서버까지 가지 않는다
miss나 재검증 때만 원본과 통신한다
Without CDN
모든 사용자가 원본까지 왕복
브라질 사용자브라우저
→
서울 OriginHTML, JS, 이미지
긴 RTT 누적
반복 비용각 리소스 요청이 장거리 라우팅, 혼잡, TLS 왕복의 영향을
받는다.
With CDN
가까운 엣지가 캐시된 응답을 제공
브라질 사용자브라우저
→
근처 Edge PoP캐시 hit
짧은 RTT
원본 보호대부분의 정적 파일은 엣지에서 끝나고, miss일 때만 origin
fetch가 발생한다.
TTFB원본까지의 첫 바이트 대기 시간을 엣지까지의 대기로 줄인다.
Throughput사용자와 가까운 네트워크에서 큰 파일을 전송한다.
Origin load동일 리소스 반복 요청을 엣지가 흡수한다.
Resiliencestale 응답, 다중 PoP, DDoS 흡수로 장애 영향을 줄인다.
주의: CDN이 항상 “지도상 가장 가까운 서버”를 고르는 것은 아니다. DNS, Anycast, ISP 피어링, 엣지 부하, 장애 우회 정책이 함께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