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요청이 늦다면 왕복 시간과 DNS, TCP, TLS 단계의 누적을 봅니다.
전송 품질 지표
같은 느림이라도 왕복 지연, 좁은 대역폭, 패킷 손실, 버퍼 대기가 만드는 증상은 서로 다릅니다.
큰 파일이 느리면 대역폭, 혼잡 제어, 윈도우 크기, 서버 제한을 의심합니다.
재전송이 늘면 TCP 처리량이 급락하고 UDP 품질은 끊김으로 보입니다.
실시간 음성, 게임, 스트리밍은 평균 지연보다 지연 변동에 민감합니다.
ping, mtr, iperf3, curl timing을 목적에 맞게 나눠 씁니다.
병목은 용량 한계, 혼잡은 순간 트래픽 집중과 큐 대기입니다.
느리다는 말을 어떤 수치가 나쁜지로 바꿔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