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한 서비스가 응답을 기다린다
Notifications가 느리거나 장애가 나면 Users 흐름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기 호출은 상대 서비스의 응답을 기다리지만, Kafka 기반 흐름은 이벤트를 토픽에 남기고 소비자가 자신의 속도로 처리합니다.
Notifications가 느리거나 장애가 나면 Users 흐름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Users는 `user_created`를 발행하고, Notifications는 나중에 읽어 처리합니다.
사용자 생성 후 이벤트를 발행합니다.
이벤트가 Kafka 로그에 저장되어 재처리 가능한 기록이 됩니다.
자신의 consumer group에서 이벤트를 읽어 환영 메일을 보냅니다.
핵심: Kafka를 쓰면 호출 관계가 “서비스 → 서비스”에서 “서비스 → 토픽 → 서비스”로 바뀌며, 장애 전파와 처리 속도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