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마
서버가 제공할 타입과 필드, 입력 형태를 계약으로 정의한다.
REST처럼 엔드포인트별 응답을 고정하기보다 schema와 resolver를 통해 요청한 필드만 조립한다.
서버가 제공할 타입과 필드, 입력 형태를 계약으로 정의한다.
클라이언트는 필요한 필드만 선택해 응답 모양을 명시한다.
각 필드가 어떤 서비스나 데이터 소스에서 값을 가져올지 연결한다.
요청한 필드 구조와 같은 형태로 JSON 결과가 반환된다.
GraphQL의 핵심은 “하나의 URL”이 아니라, 타입 계약 위에서 클라이언트가 응답 필드를 선택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