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ORM 운영 전환

synchronize에서 migration으로 넘어가는 기준

로컬 자동 동기화는 빠르지만, 운영 데이터는 변경 이력과 되돌릴 절차가 필요합니다.

1

엔티티 변경

컬럼 추가, 제약 조건, 인덱스 변경을 코드 리뷰 대상으로 남깁니다.

2

파일 생성

변경 SQL을 migration 파일로 만들고 up/down 동작을 함께 검토합니다.

3

스테이징 검증

실제 데이터와 비슷한 환경에서 실행 시간과 잠금 위험을 확인합니다.

4

운영 반영

배포 순서, 롤백 기준, 모니터링 지표를 정한 뒤 적용합니다.

학습 단계에서는 자동 동기화가 편하지만, 팀 프로젝트에서는 스키마 변경을 코드처럼 추적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