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D 파이프라인은 테스트 결과, 컨테이너 이미지, 스테이징 검증, 운영 지표를 한 줄로 묶어 배포 위험을 낮춥니다.
스테이징과 운영은 설정만 다르고 실행 아티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그래야 QA 결과가 운영 배포 판단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단위, 통합, E2E 테스트와 린트가 배포 후보의 기본 품질선을 확인합니다.
통과한 커밋만 Docker 이미지로 만들고 태그와 digest를 배포 단위로 남깁니다.
관리형 DB, Redis, WebSocket 경로까지 실제에 가까운 구성으로 확인합니다.
QA 결과, 마이그레이션 영향, 롤백 절차가 준비되면 운영 승격을 승인합니다.
배포 직후 에러율, p95 응답 시간, WebSocket 연결 수를 집중 확인합니다.
SLO
에러율과 지연 시간이 기준을 넘으면 배포를
멈추거나 되돌립니다.
RTO
장애 발생 시 허용 복구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롤백 경로를 둡니다.
RPO
DB 마이그레이션과 백업 시점을 맞춰 데이터
손실 범위를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