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는 서버 운영 책임을 실행 모델로 옮긴다

항상 켜진 프로세스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이벤트가 들어올 때 필요한 실행 환경만 열어 처리한다.

서버리스 전환 기준

Lambda runtime

실행 모델

요청이나 이벤트가 들어올 때 함수 인스턴스가 실행된다.

콜드 스타트

첫 실행의 bootstrap 비용이 응답 지연으로 나타날 수 있다.

연결 관리

DB 연결은 함수 재사용과 동시 실행 수를 함께 보고 조정한다.

상태 분리

세션, 업로드, 캐시는 외부 관리형 서비스로 설계한다.

event API Gateway 요청이 들어온다.
boot 캐시가 없으면 Nest를 초기화한다.
handle 웜업과 실제 요청을 나눠 처리한다.
store 상태는 외부 저장소에 둔다.
실행 수명 해석

서버리스는 서버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서버 운영과 수명주기 책임이 함수 실행 모델과 관리형 서비스로 이동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