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readiness
플랫폼을 고른 뒤에도 준비해야 할 운영 기준이 있다
EC2, App Runner, EKS, Fargate 모두 재현 가능한 이미지와 환경 변수, 헬스 체크, 관측성, 롤백 경로가 필요하다.
1
이미지 고정
latest 대신 버전 태그나 커밋 해시로 같은 이미지를 다시 배포할 수 있게 한다.
2
설정 분리
DB 주소, JWT 비밀, 포트는 환경 변수와 secret 저장소로 분리한다.
3
상태 확인
health endpoint, 로드밸런서, 의존성 상태를 함께 본다.
4
롤백
에러율, 응답 시간, 배포 실패 신호 기준으로 이전 이미지로 되돌린다.
네트워크
VPC · Ingress · TLS
배포 방식에 맞게 진입 경로와 인증서 위치를 점검한다.
관측성
로그 · 메트릭 · 알림
배포 후 문제를 늦게 찾지 않도록 수집 경로를 둔다.
스케일링
CPU · 요청 수 · 큐 길이
서비스 특성에 맞는 확장 신호를 먼저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