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 프로세스 직접 운영
PM2나 systemd, OS 패치, 보안 그룹, ALB 연결까지 직접 제어하지만 장애 복구 절차도 팀이 책임집니다.
EC2, App Runner, Cloud Run, Kubernetes는 NestJS 프로세스, 컨테이너 이미지, 네트워크, 스케일링 책임을 누가 맡는지로 비교합니다.
PM2나 systemd, OS 패치, 보안 그룹, ALB 연결까지 직접 제어하지만 장애 복구 절차도 팀이 책임집니다.
Dockerfile과 환경변수만 명확하면 HTTPS, 오토스케일, 롤백 부담을 줄여 작은 NestJS API에 잘 맞습니다.
멀티 서비스, 카나리, 워커 분리에는 강하지만 readinessProbe와 클러스터 운영 역량이 필요합니다.
ConfigModule, secret 주입, graceful shutdown이 선택한 플랫폼의 종료 신호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롤링, 블루그린, 카나리 배포가 DB migration과 NestJS 버전 호환성을 깨지 않는지 봅니다.
pino 로그, Prometheus metric, health endpoint, 알림 라우팅이 장애 대응 절차로 이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