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처리가 얇아진다
Controller는 경로, 파라미터, 응답 형식에 집중하고 긴 로직을 서비스로 넘깁니다.
Module, Controller, Provider를 나누면 기능 위치가 예측 가능해지고, 테스트와 운영 정책을 같은 경계에 반복 적용할 수 있습니다.
Controller는 경로, 파라미터, 응답 형식에 집중하고 긴 로직을 서비스로 넘깁니다.
Provider를 직접 생성하지 않고 주입받기 때문에 테스트용 구현으로 교체하기 쉽습니다.
AuthModule, UsersModule처럼 관련 파일을 묶어 팀원이 찾는 시간을 줄입니다.
로깅, 예외 처리, 재시도 정책을 요청 경계와 서비스 경계에 맞춰 적용합니다.
NestJS를 고르는 이유는 데코레이터 문법 자체가 아니라, 서버가 커져도 요청, 로직, 조립 책임이 같은 위치에 머물도록 강제하는 기본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