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불일치의 손실 과정

잘못된 디코딩이 예외 없이 끝나도 문자열 의미는 이미 변할 수 있다.

  1. UTF-8 인코딩

    원문을 다중 바이트 시퀀스로 만든다.

  2. Latin-1 오해

    각 바이트를 별도 문자로 해석한다.

  3. 잘못된 문자열

    겉보기 깨진 문자가 메모리에 남는다.

  4. 재인코딩

    변한 문자 때문에 바이트도 달라진다.

핵심: 중간 문자열을 저장하면 원래 Charset 정보 없이 자동 복구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