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교수명, 과목코드, 학과)
PK = 교수명
교수명 → 과목코드, 학과
교수 정보는 한 테이블에 모읍니다. 문제를 만들던 결정자 교수명이 이제는 이 릴레이션의 키가 됩니다.
R2(학번, 교수명)
PK = {학번, 교수명}
학생이 어떤 교수를 수강하는지만 보존
학생-수강 관계만 남기면 더 이상 학과 같은 교수 속성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원래 후보키의 역할은 여기서 관계 키로 유지됩니다.
분해 후에는 두 릴레이션 모두에서 함수 종속의 결정자 = 키입니다. 그래서 3NF를 넘어서 BCNF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