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릴레이션
R(A, B, C)
FD = { A → B, B → C, A → C }
분해 전에는 세 함수 종속이 모두 한 릴레이션 정의 안에 있습니다.
분해
검증 위치를 나눠도 원래 FD가 살아남는지 확인
분해 결과
R1(A, B)
A → B를 직접 검증
R2(B, C)
B → C를 직접 검증
핵심은 각 종속이 분해 뒤 어디에 남는지, 또는 조합으로 다시 유도되는지입니다.
원래 FD
분해 후 검증 경로
왜 보존인가
A → B
R1(A, B)
안에서 직접 확인
왼쪽 속성 A와 오른쪽 속성 B가 같은 릴레이션에 남아 있으므로 조인 없이 검증됩니다.
B → C
R2(B, C)
안에서 직접 확인
B와 C도 같은 릴레이션에 함께 있으므로 분해 뒤에도 바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A → C
R1의 A → B
와
R2의 B → C
를 이행적으로 연결
직접 저장된 FD는 아니어도, 분해된 릴레이션들만으로 원래 종속을 다시 유도할 수 있으므로 보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