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1건은 1행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품 2건이 한 칸에 묶여 있어 상품 단위 처리 기준이 흐려집니다.
상품이 1개인 주문도 컬럼 정의는 같으므로, 구조 자체는 여전히 다중 값입니다.
`상품목록 = [노트북, 마우스]` 처럼 배열처럼 저장되면 한 셀의 의미가 여러 상품으로 갈라집니다.
상품별 수량, 가격, 변경 이력을 독립적으로 다루기 어렵다
특정 상품만 수정하거나 검색할 때 문자열 분해가 필요해진다
이제 한 행은 주문-상품 1건을 뜻하므로, 상품 단위 처리와 이후 2NF 분해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