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키에 먼저 넣는 쪽
종속자에 나타나지 않는 속성은 출발점이 된다
A
B
오른쪽 항에 한 번도 나오지 않으면 다른 속성으로부터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후보키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후보키 탐색의 시작점은 모든 속성을 다 조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속성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속성을 먼저 고정하는 것이다.
오른쪽 항에 한 번도 나오지 않으면 다른 속성으로부터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후보키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AB→C, C→D, D→E로 도달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후보키에 고정할 필요는 없다.
{A, B}
{A, B, C}
{A, B, C, D}
{A, B, C, D, E}
결론: {A, B}⁺ = {A, B, C, D, E} 이므로 전체 속성을 모두 결정한다. 따라서 후보키는 {A, B}이고, 전체가 안 채워졌다면 이 출발 집합에 다른 속성을 추가해 다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