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화 후 확인
주문 기록이 고객·상품 원본을 묶어두지 않으므로 이상 현상이 사라집니다.
핵심은 주문 데이터와 기본 데이터를 분리한 점입니다. 주문은 참조만 하고, 고객과 상품은 각자 독립적으로 저장·보존·수정됩니다.
고객 테이블 새 고객 등록과 전화번호 변경을 주문 없이도 직접 처리
주문 테이블 주문 사실만 저장하고 고객·상품은 ID로 참조 원본 데이터와 분리
상품 테이블 새 상품 등록과 단가 변경을 주문 기록과 분리해서 관리
확인 항목
분해 후 동작
왜 괜찮은가
삽입 이상
기본 데이터가 주문 유무에 묶이지 않음
새 고객·새 상품을 각 테이블에 바로 INSERT
주문이 아직 없어도 고객 테이블, 상품 테이블에 먼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 없어도 준비 데이터가 저장됨
판매 전 고객 정보나 상품 정보를 미리 갖춰 둘 수 있어 삽입 이상이 사라집니다.
삭제 이상
주문 삭제가 원본 데이터 삭제로 이어지지 않음
주문 행을 삭제해도 고객 정보와 상품 정보는 남음
삭제 대상은 주문 기록뿐이고, 고객 테이블과 상품 테이블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과거 주문이 사라져도 기준 정보는 보존됨
주문과 함께 고객·상품 원본이 같이 없어지는 삭제 이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갱신 이상
같은 값이 여러 주문 행에 중복 저장되지 않음
전화번호·단가 변경 시 해당 테이블의 한 행만 수정
고객 전화번호는 고객 테이블에서, 상품 단가는 상품 테이블에서 각각 한 번만 바꿉니다.
중복 수정 없이 상태가 일관되게 유지됨
여러 주문 행을 찾아 같은 값을 반복 수정할 필요가 없어 갱신 이상이 사라집니다.
정리: 정규화 후에는 주문 테이블이 고객·상품의 원본을 끌고 다니지 않으므로, 등록은 독립적으로 가능하고 삭제는 안전하며 수정은 한 곳에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