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takeaway

ER 변환은 규칙 나열이 아니라, PK를 먼저 정하고 관계와 제약을 순서대로 잠그는 작업입니다.

개체에서 시작해 관계와 속성을 정리한 뒤, 마지막에 PK·FK·UNIQUE·CHECK·NOT NULL로 무결성을 확정하면 릴레이션 스키마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적용 순서
1

개체를 테이블로

강한 개체는 바로 테이블이 되고, 약한 개체는 소유 PK와 부분키를 합쳐 기본키를 만듭니다.

2

관계를 컬럼 위치로 반영

1:1은 FK + UNIQUE, 1:N은 N쪽 FK, M:N은 교차 테이블로 카디널리티를 유지합니다.

3

속성과 상속 정리

다중값은 별도 테이블로, 복합 속성은 분해하고, 파생 속성과 상속은 저장 전략을 선택합니다.

4

무결성으로 마감

PK, FK, UNIQUE, CHECK, NOT NULL과 필요한 인덱스를 붙여 운영 가능한 스키마로 고정합니다.

규칙을 한 번에 묶어 읽기
개체
강한 개체는 테이블, 약한 개체는 소유 PK + 부분키로 PK를 구성
뒤 단계의 FK 배치는 여기서 정한 PK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관계
1:1은 전체 참여 쪽에 FK + UNIQUE, 1:N은 N쪽에 FK, M:N은 교차 테이블
카디널리티를 컬럼 위치와 제약 조건으로 그대로 보존합니다.
속성
다중값은 별도 테이블, 복합 속성은 하위 컬럼 분해, 파생 속성은 저장 여부 판단
중복 저장 비용과 계산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잡는 구간입니다.
상속·마감
단일 / 타입별 / 구체 테이블 전략을 고른 뒤, PK·FK·UNIQUE·CHECK·NOT NULL·INDEX를 점검
변환 규칙이 끝나도, 무결성 검증이 끝나야 실제 릴레이션 설계가 완성됩니다.
읽는 요령: 앞 단계에서 만든 PK가 다음 단계의 FK 기준이 되고, 마지막 제약 조건이 그 구조를 안전하게 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