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환 흐름 개체를 먼저 테이블로 만들고, 그 다음 관계와 특수 속성을 얹는다.

이 순서를 따르면 릴레이션의 뼈대가 먼저 생기고, 뒤 단계의 FK와 보조 테이블이 어디를 참조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결정됩니다.

왜 이 순서인가 FK는 이미 존재하는 PK를 참조해야 한다.

그래서 강한 개체와 약한 개체를 먼저 테이블로 만든 뒤 1:1, 1:N, M:N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1-2단계

기반 테이블을 만든다

  • 강한 개체는 그대로 기본 테이블이 됩니다.
  • 약한 개체는 소유자 PK를 포함해 별도 테이블이 됩니다.
뒤 단계가 참조할 대상 테이블과 PK를 먼저 확보합니다.
3-4단계

관계를 FK로 연결한다

  • 1:1 관계는 한쪽 테이블에 FK를 둡니다.
  • 1:N 관계는 N쪽 테이블에 FK를 둡니다.
이미 만든 PK를 기준으로 테이블 사이 연결을 표현합니다.
5단계

M:N 관계는 교차 테이블로 푼다

  • 양쪽을 직접 연결할 수 없으므로 새 릴레이션을 만듭니다.
  • 교차 테이블은 두 테이블의 PK를 함께 가집니다.
관계 자체를 하나의 행 집합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6-7단계

특수 속성을 마지막에 정리한다

  • 다중값 속성은 반복을 피하려고 별도 테이블로 분리합니다.
  • 복합·파생 속성은 분해하거나 저장하지 않을지 결정합니다.
반복값과 계산값까지 정리하면 릴레이션 스키마가 완성됩니다.
핵심: ER 변환은 7개 규칙의 목록이 아니라 참조 순서입니다. 먼저 테이블의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FK와 교차 테이블을 얹어야 참조 무결성을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