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판단은 체크 표시를 모두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는 안전하게 이식되고 어디서부터 DBMS별 차이가 생기는지 빠르게 구분하는 데 있습니다.
Oracle, MySQL 8.0+, PostgreSQL, SQL Server 모두에서 그대로 가져가기 쉬운 기본 축입니다.
지원표에서 따로 눈여겨볼 값은 주로 이 두 갈래입니다.
특정 번째 값을 직접 꺼내는 문법은 빠져 있습니다. 같은 의도를 구현하려면 다른 윈도우 함수 조합이나 쿼리 재구성이 필요합니다.
동일 정렬값 묶음을 기준으로 프레임을 자르는 고급 제어가 가능합니다. 표준보다 더 세밀한 범위 설계가 필요한 경우 강점이 됩니다.
같은 프레임 문법을 기대하면 바로 호환성 문제가 생깁니다. 고급 프레임이 필요하면 PostgreSQL 전제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