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기준
OUTER JOIN은 보존할 쪽을 먼저 정하고, 못 맞춘 반대편을 NULL로 채웁니다.

LEFT, RIGHT, FULL은 무엇을 남기느냐의 차이이고, ONWHERE는 그 결과를 유지하거나 다시 줄입니다.

보존 기준만 잡으면 세 종류가 바로 구분됩니다
종류 끝까지 남는 행 못 맞춘 쪽 언제 쓰나
LEFT
왼쪽 기준
왼쪽 테이블 행을 모두 유지 오른쪽 컬럼이 NULL 기준 목록은 모두 보여야 할 때
RIGHT
오른쪽 기준
오른쪽 테이블 행을 모두 유지 왼쪽 컬럼이 NULL 대개 순서를 바꿔 LEFT JOIN으로 표현
FULL
양쪽 기준
양쪽 테이블 행을 모두 유지 없는 쪽만 NULL 양쪽 누락분을 함께 확인할 때
CROSS JOIN은 보존형 조인이 아니라, 조건 없이 모든 조합을 만드는 별도 유형입니다.
조건 위치가 결과를 바꿉니다
ON
조인할 때 매칭을 판정

보존 대상은 남기고, 반대편만 NULL로 둘 수 있습니다.

WHERE
조인 후 결과를 다시 거름

NULL 행이 제거되면 OUTER JOIN이 INNER JOIN처럼 보입니다.

실무에서 기억할 두 가지
기본 습관: LEFT JOIN으로 먼저 생각하기

무엇을 유지하는지와 NULL 위치가 가장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NULL은 누락 탐지에도 쓰입니다
LEFT JOIN ... WHERE right.pk IS NULL

매칭되지 않은 왼쪽 행만 찾는 전형적인 Anti-Join 패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