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대수에서 중요한 기준은 입력 개수와 역할입니다. 어떤 연산을 쓰든 결과가 다시 릴레이션이므로, 다음 연산에 바로 넘겨 복잡한 질의를 조립할 수 있습니다.
π(σ(R))출력이 다시 릴레이션이므로 선택 후 투영, 조인 후 선택처럼 연산을 겹쳐도 구조가 유지됩니다.
한 릴레이션 내부를 다듬습니다.
행을 고르거나, 열을 줄이거나, 이름을 바꾸면서도 기본 데이터 집합은 같은 맥락 안에 남아 있습니다.
σ 선택
π 투영
ρ 이름변경
핵심 변화: 행·열·이름을 정리해 다음 단계의 입력을 더 작고 명확하게 만듭니다.
두 릴레이션의 관계를 계산합니다.
관련 튜플을 연결하거나, 한쪽이 다른 쪽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처럼 두 집합 사이의 의미를 만듭니다.
⋈ 조인
÷ 나눗셈
핵심 변화: 여러 릴레이션을 한 질의 흐름으로 묶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두 결과를 합치거나 비교하거나 전체 조합을 만듭니다.
관계 대수가 릴레이션을 집합처럼 다루기 때문에 가능한 분류이며, 특히 합집합·교집합·차집합은 같은 구조끼리 비교할 때 강력합니다.
∪ 합집합
∩ 교집합
− 차집합
× 카테시안 곱
핵심 변화: 결과를 결합·비교·확장해 이후 조인이나 선택의 재료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