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를 조작하면 flush 시점에 SQL이 반영됩니다.
프레임워크 이름보다 먼저 보면 좋은 기준은 엔티티 상태를 얼마나 오래 관리하는지와 스키마·쿼리를 얼마나 드러내는지입니다.
객체를 조작하면 flush 시점에 SQL이 반영됩니다.
QuerySet 체이닝으로 CRUD와 필터를 빠르게 이어 갑니다.
데코레이터로 매핑하고 필요하면 QueryBuilder로 내려갑니다.
쿼리 의도와 반환 타입이 코드에서 비교적 명확하게 보입니다.
변경 감지, 지연 로딩, JPQL처럼 상태 중심 작업에 유리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반적인 데이터 접근을 짧게 표현하기 쉽습니다.
도메인 모델과 SQL 제어 사이의 균형점을 잡기 좋습니다.
협업 시 모델 변화와 쿼리 결과를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왼쪽으로 갈수록 객체 생명주기와 관계를 더 깊게 맡기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스키마와 쿼리를 더 명시적으로 다룹니다. 즉, 선택 기준은 언어보다 자동화 범위와 제어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