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가 높아져도 Idle 버퍼가 남고 Pending이 0이면 아직 버팁니다. Pending이 지속되기 시작하면 사용자는 이미 대기를 경험합니다.
Active 상승 + Idle 고갈 + Pending 증가가 동시에 보이면 풀 크기, 느린 쿼리, 커넥션 리크를 바로 추적합니다.
Active가 낮고 Idle이 충분하며 Pending은 0입니다.
Active가 70~80%로 올라가고 Idle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Idle이 거의 없고 Pending이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모니터링의 목적은 “풀을 더 크게 할까?”를 바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가 생기는 원인이 커넥션 부족인지, 쿼리 지연인지, 반환 누락인지 분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