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on pool dashboard

풀 상태는 Active 하나가 아니라 Idle과 Pending이 동시에 움직이는 모양으로 판단합니다.

Active가 높아져도 Idle 버퍼가 남고 Pending이 0이면 아직 버팁니다. Pending이 지속되기 시작하면 사용자는 이미 대기를 경험합니다.

빠른 판독식

Active 상승 + Idle 고갈 + Pending 증가가 동시에 보이면 풀 크기, 느린 쿼리, 커넥션 리크를 바로 추적합니다.

Active
70% 이상이면 피크 대응 여유를 확인합니다.
76%
Idle
남은 커넥션이 버퍼 역할을 하는지 봅니다.
18%
Pending
0이 아니면 이미 기다리는 요청이 생긴 상태입니다.
+34
정상

Active가 낮고 Idle이 충분하며 Pending은 0입니다.

주의

Active가 70~80%로 올라가고 Idle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위험

Idle이 거의 없고 Pending이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1. 풀 크기만 먼저 늘리지 않기 느린 쿼리나 리크가 원인이면 더 큰 풀이 병목을 뒤로 미룰 뿐입니다.
2. 오래 잡는 요청 찾기 트랜잭션 범위, 외부 API 호출, N+1 조회가 커넥션 점유 시간을 늘립니다.
3. Pending 기준으로 알림 설정 Active보다 Pending이 사용자 지연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운영 해석

모니터링의 목적은 “풀을 더 크게 할까?”를 바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가 생기는 원인이 커넥션 부족인지, 쿼리 지연인지, 반환 누락인지 분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