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 예산 읽기

maximumPoolSize는 공식으로 시작하고, 총합으로 확정한다

예시 설정의 10은 감으로 넣는 숫자가 아닙니다. 서버 1대 기준 시작값을 먼저 잡고, 모든 앱 서버의 합계가 DB 한도 안에 드는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 축
서버 1대 기준
운영 전체 기준
무엇을 보나
애플리케이션 한 대가 시작할 풀 크기

권장 공식으로 maximumPoolSize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앱 서버 전체가 DB에 여는 총 연결 수

같은 설정이라도 서버 수가 늘면 DB 관점의 부담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connections = (core_count * 2) + effective_spindle_count

예: CPU 4코어, SSD 1개
-> (4 * 2) + 1 = 9 ≈ 10
총 DB 연결 수 = 앱 서버 수 * 서버당 maximumPoolSize

예: 서버 3대 * 10
-> 총 30개 연결
왜 중요한가
공식은 시작점이지 최종 정답이 아닙니다

한 서버에 알맞은 값이어도 운영 환경 전체에는 과할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 기준은 max_connections와의 거리입니다

합계가 DB 한도에 가까워지면, 서버 증설 때마다 풀 크기도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결론

maximumPoolSize를 크게 잡는다고 처리량이 자동으로 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컨텍스트 스위칭과 대기만 늘 수 있으므로, 한 서버 공식값 -> 전체 커넥션 총합 점검 순서로 읽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