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선택 가이드
DB 선택은 먼저 맞는 후보를 좁히고, 그다음 운영 가능한지 확인하는 2단계 판단입니다.

기술만 맞아도 끝이 아닙니다. 데이터 특성으로 방향을 정한 뒤, 팀 역량과 운영 부담이 실제 도입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판단 단계
무엇을 확인하나
이때의 결론
1차 기술 적합성 데이터와 워크로드로 후보 압축
데이터가 어떤 제약을 먼저 요구하는가?
정형 구조 + ACID
정합성과 트랜잭션이 핵심인지
스키마 변화 빈번
문서마다 구조가 자주 달라지는지
TB급 규모 + 고쓰기
분산 저장과 쓰기 확장이 먼저 필요한지
후보를 1차로 좁힌다
RDB정확한 일관성과 관계형 데이터 중심
Document DB유연한 문서 구조와 빠른 변경 대응
분산 NoSQL대규모 쓰기와 수평 확장이 우선
2차 운영 적합성 팀이 계속 운영할 수 있는지 검증
같은 후보라도 운영 조건이 다르면 선택이 바뀝니다
팀 경험
장애 대응과 초기 설계 속도를 좌우
매니지드 서비스
백업·모니터링·복구 부담을 얼마나 줄이는지
지속 가능성
채용, 온콜, 운영 도구가 장기적으로 버티는지
최종 선택을 확정한다
운영 가능기술적으로 맞는 후보를 그대로 채택
운영 부담 큼더 익숙한 DB나 매니지드 서비스로 보수적으로 조정
실무 takeaway 기술적으로 최적처럼 보여도 운영 역량이 받쳐주지 않으면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후보 압축과 운영 검증을 같이 통과한 DB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