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기준
동기 복제
모든 Replica ACK 뒤에 COMMIT
반동기 복제
최소 1개 ACK를 확인하고 COMMIT
비동기 복제
Master가 먼저 COMMIT, 복제는 나중
COMMIT 시점
가장 늦게 확정
모든 Replica가 받았다는 응답이 온 뒤에만 트랜잭션을 끝냅니다.
일부 확인 후 확정
최소 한 곳에 복제됐다는 보장을 확보한 뒤 COMMIT 합니다.
즉시 확정
Master 기준으로 먼저 성공을 돌려주고, Replica는 뒤따라옵니다.
Master 장애 직후
COMMIT 데이터 유실 위험이 가장 낮음
확정된 변경은 이미 Replica에도 반영돼 있어 RPO 0에 가깝습니다.
최소 1개 Replica는 따라옴
장애 시 바로 승격 가능한 복제본이 남을 가능성이 높지만, 전체 무손실은 아닙니다.
미복제 구간이 남을 수 있음
COMMIT 직후 Master가 죽으면 아직 전달되지 않은 변경분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운영 trade-off
일관성 최우선
가장 안전하지만 ACK를 오래 기다려야 해서 쓰기 지연과 장애 영향이 큽니다.
실무형 절충안
동기보다 빠르고 비동기보다 안전해, 운영 현장에서 자주 선택되는 균형점입니다.
성능 최우선
가장 빠르지만 replication lag와 장애 시 유실 가능성을 감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