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식 분류로 보면
시스템을 CP, AP, CA 중 하나로 놓으면 이해는 쉽지만, 실제 운영에서 조절되는 여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CP
가용성을 일부 포기하고, 충돌보다 같은 값 유지를 우선합니다.
AP
일단 응답을 유지하고, 노드 간 값은 나중에 수렴할 수 있습니다.
CA
분산이 없거나 분할을 따로 다루지 않는 환경에서만 둘 다 쉽게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