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문 데이터라도 정규화, 키 조회, 문서 단위, 넓은 열, 관계 탐색 중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저장 모델이 갈립니다.
주문 5001: 김철수가 책 2권을 주문했다. 각 모델은 이 사실을 서로 다른 기본 단위로 묶습니다.
orders + order_itemsorder:5001 -> value{ order, customer, items }customer#1001:2024-03-15(김철수)-[주문]->(5001)데이터 모델은 유행이 아니라 읽기 경로의 선택입니다. 무엇을 한 번에 읽고, 어떤 관계를 자주 따라가는지부터 정하면 RDB와 NoSQL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