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7
논문이 분산 저장의 방향을 제시
RDB 밖의 설계가 정당화되기 시작한 구간입니다.
Google BigTable
대규모 컬럼 계열 저장 모델을 제시
Amazon Dynamo
가용성과 복제를 우선하는 키-값 설계에 영향
출발점은 제품 소개가 아니라 분산 저장에서 무엇을 우선할지에 대한 선택이었습니다.
RDB 밖의 설계가 정당화되기 시작한 구간입니다.
이 시기부터 NoSQL은 실제 운영 선택지로 퍼집니다.
“RDB가 아닌 것”에서 “문제별 저장 전략”으로 이동합니다.
BigTable → HBase, Cassandra
논문 속 분산 컬럼 저장 아이디어가 오픈소스와 대형 시스템 구현으로 이어졌습니다.
Dynamo → DynamoDB, Riak
고가용성 중심 키-값 설계가 상용 서비스와 분산 KV 저장소로 구체화되었습니다.